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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 친구를 사귄 날을 닮은, 그럴 때, 보고 싶은 영화。 ![]() 하멜。에서 도저히 몇달동안씩이나 헤어 나올 수가.... 1집 hamel, 2집 Nobody's Tune- 둘다너무진짜좋다. waterside에서 breezy를 듣는다고..? 아아ㅠㅠㅠ..ㅋ [8/30, Waterside Stage, Olympic Park, Seoul] !!! 내맘대로 link ![]() ![]() '강추'매거진,[텐아시아]! ![]() 뷰티풀민트라이프-민트TV (+ 민트페이퍼 ^^) ![]() 네이버 [오늘의 뮤직] My Favorite.. ![]() 모비스피버스 농구 ebs스페이스공감 타이거JK 정 재 일 카모메식당 소극장 Coffee EZ 률 친구적 틱,틱..붐! 원작 WindyCity 오늘 서영도 GIGs 캐비닛 Pudding 하림 두달 따뜻 내맘대로베스트10 hamel 블로그이야기.. ![]() * 내맘대로 연 중 광 고 * ![]() * 이지형-THE HOME * 그집에 가면 모든 게 있다,배신+음모+서스펜스+개그 +에로+Live!! '새장르' 개척 (by DJ혈) : "쟤,천재아니냐??" (by 동네형) : 시즌2의 그날까지' = 매.년.하.자.더.홈.홧.팅! = ![]() ▣ 혹시라도 제 글을 다른 곳으로 '복사펌'하는 경우, 저에게도 사알짝,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그냥 링크는 괜찮구요~) ![]() 최근 등록된 트랙백
[드라마] 미사. 미안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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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루 파인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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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에선가 예전에 방영됐던 영상물을 뒤늦게에서야 어디서 보았는데,
문득 드는 공포심2 ;;;; 사실 만성피로도 수면부족도 누구나가 조금씩은 안고 산다. 하지만 특히 내가 극도의; 공포심..을 느꼈던 것은 나의 정도는 일상 에서 그저 한번 잠못자고..그저 좀 피로하고..했던 정도를 넘어섰었기; 때문이다. 것도 제각각.. 다른 기간 동안=여러번..=_= 그나마 피곤하던때는 잠이라도 잘 자 차라리 그게 나았던 것도 같고...(피로감은 이제는 그 1년전보다 덜 해졌지만 . 생각해보니 수면부족,과 불규칙은 앞에글에서도 잠깐 쓴대로 요즘 다시 심해지고 있는;;;;;;; 나에게 경종을 울리는 그야말로 타이밍 너무 잘 맞게 툭 떨어져주신 프로그램 ㅠㅠ) 수면의 '불규칙'으로 말할 것 같으면 그저 잠 좀 부족하거나 혹은 낮밤 뒤바뀌는 정도 선이 아니다 48시간 내도록 깨어있어 봤는가, 혹은 그 이상? 그렇게 힘에 겹게 억지로 한바퀴를 돌고도 당연히 잠이 올줄 알았던 밤에 다시 의식이 돌아오는(?) 상태를 경험해 보았는지.. 대단한 체력이다,고 주변에서 누가 그랬지만 체력이 아니고 정신병이다 일종의 이건; 또 잠의 '질' 로도 말하거같으면 내가 그 티비프로에서처럼 직접 뇌파검사를 받아보진 않았지만 나도 꽤나 심각한 상태일게다. 잠에 들더라도 자는 중간 중간 혼자 의식이 깨는 상태. 티비에선 뇌가 깊은 수면의 상태에 들어감으로써 낮에 겪은 수많은 일들이 정리되고 정화되는 작용을 거친다는데(마치 하드디스크에서 자료를 램에 저장하고 정리하는 그런 과정처럼) 한마디로 그걸 못하니 뇌가 뒤 엉키는거다. 과거의 문제점들도 (물론 그때도 어렴풋이..생각은 했었지만) 이제야 뭣때문이었는지 아니 그럴수밖에 없었던 것이었음이 이제야 (과학적으로) 명확해지는. 그저 건망증,기억력부족 그런 문제가 아니라 이건 대체 이렇게도 집중력이 떨어질 수가 있나.. 싶고, 사소한 그 무엇조차 모든 것들이 머릿속에, 꼭 무슨 하수구 머릿카락들 뭉치듯이 엉켜든채로 간단한 거 (진짜 진짜..간단한 거.....남들 생각지도 못할.. 예를 들면 그 방송사례에도 나왔듯 간단히 뭐 마트를 가거나, 쓰레기를 내다 버리는 준비 하나에도 진짜 그 아주머니처럼......한시간이고 두시간이고 우왕좌왕 하다못해 샤워를 하고 머리를 감는 그 순서와 나와서 스킨을 바르고 로션을 바르는 그 과정 하나 하나에서부터도 벌써 우 왕 좌 왕) 뭐 하나 결정하는데 그러다 내 머리는 터질 것 같고.... ...그 비슷한 수많은 여러가지 삽질들. (아 그래, 물건들도 막 잊어버렸다 막 넘어도 지고) 미치겠다........그 격동의(?) 시간들을 이미 전에 한번 심하게 겪어봤음에도;;; 또 좀 살만하니까 그때 그 원인이 바로 그 수면인줄도 모르고 요즘 겁도 없이 잠을........ 아. 조심해야겠다. 최근들어서 그래, 아무리 최근들어 전혀 책을 안 읽어서라지만, 원래도 글도 못 썼다지만 어디 간단한 댓글 남기는 데만도 한참 시간이 걸려 포기했던 적이 수백번이고 남기더라도 혼자 몇번이고 우왕좌왕한다 내머릿속의 어떤 무엇이 도대체 그게 무슨 단어인지, 한참동안 생각한다. 결국 돌려서 적는다. 내용만 우왕좌왕이 아니라 오타도 빈번하다 그냥 지나가는 오타라기엔 너무 터무니없이. 그것도 첫단어부터.자주.몇번씩이나. (가장 정말 죄송했던 오타: 배우 '박철민'씨의 성을 하필 받침을 'ㄹ'로 하여 적게 되었었던 최근의 일. 나중에 답글 달리고야 발견해 지우지도 어쩌지도 못하고 댓글의 수정기능이 없음을 그때처럼 뼈저리게 원망해본 적도 없...............하도 절묘한 오타여서 대표 사례로 든 것이고 그외에도 가지갖가지다 아주...바로 몇시간 전에도 어머나를 어머니로 적질 않나..첫문장,첫단어를 말이다. 그건 바로 발견해서 고치고 왔지만 ㅎ) 후..그나마 댓글은 짧기라도 하지, 도대체 아무것도 정리가 안되는 상태에서 (예전엔 정리가 안되면 올리지나 않았지..) 희한하게 써진 글들을 올렸다 수정했다 한다. 다시보면 미쳤나 싶다. 전엔 그래도 포스팅을 하려는데 시작이 잘 안됐던거고 댓글에서까지 저러진 않았는데. 어디나갈때 헤매는거야 늘 그러던(...) 것이라 별로 대수롭지않게 여겼는데. 아니구나. 정신차려야겠구나. 설마 이렇게 누적된 것들로.. 나중에라도 이상 생겨나는 거는 아니겠..지? 지금부터나마 규칙적이 된다면; 말이다.. 보니까 어떤 분은 결국. 3교대의 불규칙한 수면습관으로 유방암에 걸리고 마신... (보통 유전의 영향을 받는다는데 부모친척 중 아무도 사례가 없었던..다행히 완치되셔서 나오심) 아 정말로. 의식해서 지금부터라도 습관을 잘 들여야겠다. 성격이나 그런 것들은 물론 성적까지 올리는 쾌거(?)를 이룬 그 여고생들, 책상 앞에 붙여져있던 그 항목들 뭐였지, - ★ 적어도 12시전엔 자기!!! - 취침전 가벼운 스트레칭 - 규칙적인 식사,생활습관 - 낮에 햇빛 10분 이상 쬐기!! 등등. ㄴ30분이었나?암튼..광합성은 우울증 관련해서도 그렇고 전에 어떤 책에서는 특히 일어나자마자 아침시간에..눈으로 햇빛을 보아야 열몇시간 후-밤에 딱 잘시간에 잠이오는 물질이 분비되어진다고도..아무튼 햇빛은 그래서 중요 적어놔야겠다. (그럼에도 벌써 또 1시를 넘기고 있는... 당분간 1시로 규정해 둬야지.) * 그런데 정말, 잘 챙겨야 한다. 사회적으로도 이부분..적극 재조명 될 필요까지 느꼈다. 극단적인 사례로 어느 나라에 작전을 마치고 돌아온 군인들-작전중 일부러 각성제를 먹게 해 강제로 잠을 재우지 않고 임무를 수행하게 했던-이 모든 이성적 판단의 감각을 다 잃고 자기 아내들을 총으로 쏴 죽이는 상상못할 사태까지 벌어진 과거의 일도 있었단다. 끝무렵 '잠' 에 대한 감각이 전체적으로 무뎌진 현대의 우리 주변의 바로 우리들 같은 사람들..이 비추어 지는데 이게 어쩜 이대로 가다간...큰 일이 벌어져도 지겠구나..싶은 생각이 섬뜩하게 들었다. 김형경 소설에서 신경정신 관련된 이야기 도중 영유아에게 0세-3세까지의 그 아무것도 모를것 같은 시간이 사실은 모든 것을 결정한다는 얘기가 나온다. 그 기간 동안 부모와 떨어져 있게 되면 (친할머니에게 안전히 맡겨지든 낯선 놀이방에 맡겨지든, 일단 엄마와 떨어지는 그 자체만으로..근데 요즘, 거.의.가. 그런 상황이 아닌 경우가 거의 없지.않나...) 심각한 영향이 아이의 일평생을 좌우하게 된다는데 강아지도 새끼 때 어미 품을 떠나게 되면 사망률이 90%나 된다고 했다. 꼭 저 군인들 같은 특정한 사태가 아니어도 점점 갈수록 불안해져가는 이곳 우리가 사는 곳....제각각들의 상처만 간직한 다양한 유형의 심토머들만(점점 새로운 종도..생겨나겠지...) 잔뜩 모여 살게 될 것만 같다. 소설의 심토머들처럼 어디서 위로라도 한줄, 얻고 살면 그래도 다행이지만, 점점 마음을 닫고 그것마저 힘들 지경에 이른다면 정말. 어떻게 될까. 각종 영화같은 데에서 그려지던 그 세상은 사실 그리 먼 세계가 아닐지도 모른다는 생각마저 든다. (지금 딱 생각나는 건 그.. 도쿄!의 봉준호감독작품..하긴 그래도 거기선 그나마 버튼으로라도 어떤 소통의 시도,가 있었지,만..) 과연. 잘, 잡시다. (검색을 해보니) - 2006년 4월 23일자 방송 인데 SBS링크를 찾을수가;없다..
SBS 스페셜 '잠의 반란 - 인생을 바꾸는 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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