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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 친구를 사귄 날을 닮은, 그럴 때, 보고 싶은 영화。 ![]() 하멜。에서 도저히 몇달동안씩이나 헤어 나올 수가.... 1집 hamel, 2집 Nobody's Tune- 둘다너무진짜좋다. waterside에서 breezy를 듣는다고..? 아아ㅠㅠㅠ..ㅋ [8/30, Waterside Stage, Olympic Park, Seoul] !!! 내맘대로 link ![]() ![]() '강추'매거진,[텐아시아]! ![]() 뷰티풀민트라이프-민트TV (+ 민트페이퍼 ^^) ![]() 네이버 [오늘의 뮤직] My Favorite.. ![]() 모비스피버스 농구 ebs스페이스공감 타이거JK 정 재 일 카모메식당 소극장 Coffee EZ 률 친구적 틱,틱..붐! 원작 WindyCity 오늘 서영도 GIGs 캐비닛 Pudding 하림 두달 따뜻 내맘대로베스트10 hamel 블로그이야기.. ![]() * 내맘대로 연 중 광 고 * ![]() * 이지형-THE HOME * 그집에 가면 모든 게 있다,배신+음모+서스펜스+개그 +에로+Live!! '새장르' 개척 (by DJ혈) : "쟤,천재아니냐??" (by 동네형) : 시즌2의 그날까지' = 매.년.하.자.더.홈.홧.팅! = ![]() ▣ 혹시라도 제 글을 다른 곳으로 '복사펌'하는 경우, 저에게도 사알짝,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그냥 링크는 괜찮구요~) ![]() 최근 등록된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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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루 파인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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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llustrated by Sakamoto Naoko) 어쩜 제목처럼 딱 저렇게 적당히 싱그럽고, 가벼운 봄의 느낌이다. 무겁고 진한 선명한 밝음도 완연한 봄의 한 가운데에 화려하게 피어난 꽃처럼 어울리지만, 역시 봄, 하면 이런 수줍은 연둣빛 같이 살짝 고개를 내민 작은 설렘 같은 느낌이다. 아직 그, 영하의 꽃샘추위가 중순까지도 (올해는 30일에도 어딘가에는 눈이 내렸던) 두꺼운 코트를 넣지 못하게 하는 3월도, 낮에 방심하고 나갔다간 돌아올 때 한겨울처럼 극심하게 떨게 만들었던 비까지 내려 쌀쌀했던 올 4월도, 그랬던 게 (불과 한 주전인데!) 언제였냐는듯, 화창하다 못해 후끈하기까지 한 지금의 이 5월도, March, April, May, 그 이름들 만으론 그저 눈부심의 찬란한 봄 햇살이 비춰지는 듯하잖아, 응?Breezy, 또 그 제목처럼 산들산들 상쾌하고 기분좋게 불어오는 숲속의 바람 같이 이토록 가벼울 수 없다. 재즈 하면 늘 어딘가 '꽉', 차 있고 무게 있게 짜여있는 그런 느낌이었는데. 가볍다는 게 꼭, 있어야 하는 무언가가 빠지고 어딘가 빈 것처럼 아쉽다는 뜻이 아니다. 그럼에도 "탄탄하고 야문" 앨범~ 적당히, 덜어내고 가벼워져 더, 돋보이는 그런 느낌. 치밀하게 촘촘히 짜인 스웨터는 꽉 차인 그것대로, 일부러 여기저기 빈티지 느낌을 살린 늘어지는 티셔츠는 또 그것대로 내 옷장을 채워 주는 것이다. 이런 날은 이게 더 돋보이고, 저런 날은 저게 더 괜찮아 보이는 그런 하루하루 처럼. "그의 목소리는 진짜 보물이다. 왜냐면 그는 보컬 기교에 목숨을 걸진 않기 때문이다" - 공감 바우터 하멜(Wouter Hamel)의 곡들과 그의 보컬은 그래서 꼭, 재즈라고 생각하지 않아도 (왜 꼭 재즈를 듣는다고 하면 뭘 '알고' 듣는 거 아닌가 생각하는 사람들도 가끔 있는데, 실상 나같은 사람도 한개도 모른채 그냥 어쩌다 처음 듣고 처음 알게 된 이런 앨범도 그냥 좋아서, 듣는 게 다다) 그냥 편하게 들을 수 있어 부담 없다. 분명히 재즈의 느낌도 가지고 있지만, 또 그의 곡들은 그냥 '팝' 이기도 하니까. (곡을 듣다보니 여기저기서 '팝 재즈' 라고들 하더라구~) 그래, 흔히 재즈 음반에는 필수로 여겨지는 유명한 스탠더드곡 하나 없이 자작곡들로 앨범을 가득 채운 '싱어송라이터' 하멜 그의 곡들은, 기존 재즈의 느낌보단 왠지 모르게 므라즈나 이지형 '같은' 그런 감성이 느껴졌더랬다. 본인도, 자기를 꼭 재즈아티스트라 분류할 생각은 없다 하고. 어쨌든, 들으면 좋다. 물론 쉽고 편하다고, 팝 장르라고 누구나 '마음에 들게 될 거'라고 단정지어 말할 수는 없지. 역시 곡이 좋으니까.. 아 그렇다고...그 '외모' 때문에 마음에 들 거라는 건 아니다...! 라고 짐짓 미리, 그냥 고백(?)을 해버려야겠다. 그저 모른척(?), 그냥 끝까지 이 글을 처음 문단처럼 마무리지었거나 주책떨지 않고 잘만 끝냈으면, 그 어울리지도 않는 감상적인 표현들로만 쭉 밀고 나갔다면 (살짝 오그라 들었긴 했겠지만도) 뭔가 있어보이는(?) 척 할 수 있었을텐데. (어차피 그럴 가능성은 잘 없으니까) 아쉽긴 해도 그냥 밝히기로. 물론 그전에도 이 사람의 노래들을 먼저 듣고 좋아할, 기회가 분명 있었다. 그걸 실제 그랬던 것처럼 연결지었으면 (이지형이 게스트로 나왔던 라천 코너, 모던음악만만세 얘긴 전부터도 즐겨 듣는다 분명 말한적 있기도 하니) 적당한 알리바이(?!)도 생기고 자연스레 좋았을걸, 왜 자진신고를 하려는지 모르겠지만, 아무튼, 썼듯이 이지형이 먼저 이 사람의 곡을, 한번도 아니고 두번, 이나 라디오에서 소개한 적이 있었다. 근데 사실 즐겨 듣는다던 그 코너를, 한 4분의 1정도 생방으로 들었던 게 다라고 해야겠다. (대신 나머지 4분의 3도 늦게늦게 아주 뒤늦게라도 꼭 다 챙겨 들어서 100% 청취를 자랑..할 건 아니구나) 아무튼 그래서, 가끔 그렇게 틀어서 들을 때 소개되어지는 곡들은 와..참 좋다...해서 기억하는 게 (이를테면 양양의 '이 정도' 처럼) 몇 개 있고, 설명만 듣고 아 들어봐야지...했던 게 또 몇 개 있(을지언정 실상 들어본 건 별로 없고,역시 나의 이 몹쓸 게으름이..)다. 알다시피 다시듣기는 음악이 안 나오니까. 그래서 (왜이렇게 길어지고있을까) 나는 그(이지형)의 추천곡 Breezy도 포스팅 제목의 이 곡도 사실 큰 기억으로 남아있진 않던 상태. (소개 중에 외모 이야기도 했긴 했는데 실제 보면서 들은 게 아니므로 인상에 남을리가, 관심갔더라도 검색할 부지런도 내겐 없고...-_-) 그러다가 나의 게으름을 해제시켜준.. 계기는 뜬금없게도, (그래 이건 확실하게 말을 하자,) 한번 찾아 들어볼 시늉도 않던 내 손가락을, 키보드 검색대에 올려 놓게 만든 것은 그래 확실히 그것은, 단순히, 순전히, 잘 생 겼 기 때문이었다라고 말할 수밖에. 내가 죽어라(?) 이지형 얘길 써대며 강조했던 '실제 공연 전엔 얼굴도 몰 랐 던' 이라던 분명 그건 사실이다. 근데 그때와는 정~ 반 대 로 나는 이번에 분명히 이 사람의 얼굴을 똑똑히 보고 (그제야 일부러) 찾아서 들었던 게 맞다. 프라이빗커브의 홍보 전략은 정확히 주효 했다, 왜 예매 페이지로 가기 전 굳이 (다른 출연진들도 많은데- 원스, 무려 영화 원스네 팀도 오는데) 이 영상을 맨 첫번째로 강제(!)로 한번은 보고 들어가야 했던 걸까, 란 물음 자체는 이미 필요없다. 그저 필요했기 때문, 이란 말밖에. 사진이 아니라 그렇게 영상에다 대놓고(?) 보러 오라 손짓하는데 (사진만 보는건ㅡ사진은 본 거 같기도 했다 다른 홍보페이지에서..ㅡ우연히 음악 한번 듣는 것만큼의 효력도 없었을 것을 어쩌다...) 이 청년은 영어도 무지 잘 들리게 잘 말해주고 서툰 한국말도 시키는대로 참 잘하고, 인상도 어쩜 그리 환하니...(전형적인 훈남.잘생기기만 해선 아닌 요즘 세상에...'꽃미남' 이라는 뮤비 앞의 다소 그 오그라드는 수식어가 하나도 어색하지 않은..) ㅎㅎㅎ 나, 왠지 무덤 판 거 같네... 그런데 진짜로 난 그냥 재즈페스티벌,이라고 있기에 출연진만 보려 한번 눌러봤다가, 그 영상에 제대로 걸려들어 생전 알지도 못한 들어보지도 않은 그가 나오는 날의 티켓이 왜그리 탐이 나던지..말이다; 내가 아무리 밝히는(?) 애였다 해도 이런 경우는 실로 처음이었다; 양심상 그럴순 없어 일단 음악이나 들어보기로....했는데 그것 역시 실수이다, 음악에 왜 이렇게 귀에 박히는거야..... 저멀리 3층에서 봐야하는 좌석도 4만원인데 이미들 질러버린 다른 5월예정공연들만도 이미 나의 능력초과;다...(오랜만에 써보는)..OTL 흠, 아무튼 이래서, 잘생긴 또는 예쁜 아티스트들은 오히려 손해(?)를 보는거라~~고 난 생각함!!..(물론, 능력까지 갖췄을 조건 하에!). 얼굴만 보고 좋아하는 사람도 물론 있긴 할테지만 또 그 수만큼, 겉(얼굴+인기)만 보고 괜한 선입견이 생길 사람들도 있을 수 있으니. (스포츠스타 역시 그런 경우 많이 있고.. 특히 내가 주변에 이지형 좋다고 좋다고 하면 ㅠㅠ 내친구들은 다 그렇게 잘생겼냐,그렇게좋냐,심지어 결혼소식때는 나보다 더 오바하면서들 호들갑;;결혼이랑 내 팬질이랑 뭔 상관?!ㅠㅠ) 물론 없다고 할수도 없다 당연히 (나도 저렇게 고백한 만큼..-_-) 영향을 주긴 하지...만! 나의 게으름의 해제가 그것 때문에 조금 빨라졌었던 것 뿐, 언젠가 어떻게로든 들을 기회가 있었을 거야....EZ의 어떤 한 곡을 예고도 없이 그렇게 만났듯이- (정말 음악이 아무것도 없었어봐, 요즘은 얼굴이 생명이라고들 하는 배우들도 발연기면 비호감되는 세상인데~) 휴, 이만큼 했으면 '변명'도 웬만큼 했다, 다시 (첫 문단의 그 느낌으로 돌아가) 음악을 들어 보면, 나는 정말 이용중이던 음원사이트에서 그의 앨범 두개를 연속 플레이시켜놓고 나서, 원래의 목록에 그전에 듣던ㅡ절대로 놓을 수 없던 두세 개의 앨범이 더 있었음에도, 지금 이 March, April, May 의 계절에 딱인 그의 곡들을 귀에서 쉽게 놓아버릴 수 없었다. 순식간에 서른여섯곡이 지나고 다시 또 다른 리스트 건너 뛰어 돌아가고를 반복. 이 봄에 가볍게 듣기에 참 좋고, 또 그렇지만 가볍지만은 않은 그의 곡들. 들어도~ 들어도~ 좋았다. 오호, 괜찮네~ 어~? 오오~~ 아...... 이랬었던 나의 마음. 어떻게 저 네덜란드 청년이 이곳까지 산들산들(Breezy) 봄바람을 불러일으켜 왔는지. 마침 고마운 네이버뮤직이 공연 소개를 하며 출연진들 영상 목록을 쫙 펼쳐주시어, 저작권 구애 없이 링크로 간단히 소개할 수 있게 됐다. 바우터 하멜(Wouter Hamel)의 영상은 총 세개가 소개되었는데, 역시나 대중의 귀는 정확하다. 나도 무작정 그 서른여섯 곡을 (무엇무엇이 타이틀인지 뭔지도 모른채) 통으로 들을 때 유난히 그 플레이리스트 중에서도 제목을 다시 가서 보던 몇 곡들이 있었는데, 딱 그 세 곡이 올라와 있다. 1집의 Breezy, 2집의 지금 이 글의 제목 March, April, May 또 다른 한곡(설명에 보니 발매 전 네덜란드에서는 싱글로 먼저 발표되었었다는) In Between. 서른여섯 곡을 아마 동일한 횟수만큼 차례로 들은 내가 제목만 보고 지금 바로 멜로디가 떠올려지는, 몇 안되는 곡들이다. 그밖에도 물론 더 있지~ 타이니타운,원스인어라이프타임,원몰타임온더메리고라운드~ (원스..원몰..요 두곡은 내겐 one으로 시작한단 단순한 이유로ㅡ쉬우니까;;ㅡ가사까지 흥얼거리게 된 곡...) 아,1집첫곡 디테일즈도 좋았다! 사실 2집-1집 순으로 들었는데 어차피 반복이니까 어디가 끝이고 어디가 처음인진 모른채 듣는데 2집 다 돌고 1집첫곡이 나왔을때 딱, '어? 이곡.' 했더니 역시 1집의 시작을 알리는 첫곡이었던. (+추가_나중에 라디오 나와서들 하는 얘기 들으니까 이제껏 '모든 공연'의 '모든 첫곡'으로 이 첫 앨범의 첫 곡을 연주해 왔다고. 라디오에서도 세 곡을 라이브했는데 모두 첫곡을 디테일즈로 시작했다. 자기밴드들도 그래서 이 곡을 들으면, 아,오늘 시작이구나! 하며 힘이 난다고..^^) 아무튼 다시 저 세곡으로 돌아가서. 네이버뮤직에는 저 반대의 순서로 3번부터 5번까지 나열돼 있는데 뭐 물론 크게 상관은 없지만 반대의 순서로 (그러니까 내가 쓴 순서대로) 플레이해 보는 게 좋지 않으련가 싶다. 아니, 그건 상관이 없는데, 지금 이 글의 제목 곡은 저기 올라온 저 라이브 영상도 나쁘진 않지만 웬만하면 원곡의 버전 그대로를 먼저 들어보는 게 이 곡의 느낌을 그대로 알 수 있다. (영상이 올라온 라이브버전은 내가 앨범의 곡만 듣고 상상했던 그런 느낌과 조금 달라서 흥미롭게는 보았다..느낌이 많이 다르더라구 공연은 그런게 맛이긴 하지만ㅋ 마의 4번트랙 이라 진짜 할만한 In Between은 그 생생한 느낌 그대로여서 보는 맛도 있었고 마지막 1집의 그 뮤비는...아아...거기 설명되어있는 그대로였..으흠) 정리하면- 세 곡 아무렇게나 들어봐도 상관은 없지만 'March, April, May'는 꼭 앨범의 곡 그대로 한번 듣길 추천하고, 'Breezy' 뮤직비디오는 역시 아무나(?) 보아도 상관은 없지만 너무 그 꽃다운 청년(도 사실 아니...이지형이 동갑이랬음 결혼한 '아저씨'!와 동갑!인분!!)의 샤방함에 너무 빠져들고 싶지 않은(?), 혹은 '외모 지상주의'의 폐해(이를테면 KBS의 F4에 이은 미남마케팅으로 승부를 거는 스케치북....과 같은 프로에 알게모를 반감을 가지시는................아니 진행자가 그러더라고요)가 싫으신 분들은 그냥 곡만 들으시길 추천......; ▷ 네이버영상 세곡, 보러가기 ㄴ진정 나는 그 뮤비를 또 곡만 한참 듣다 나중에 보면서, 도대체가 말도 안되게 그 여자주인공을 급격히 시기하고 있는 나 자신에 당황..했;; ㅎㅎㅎ 근데 재밌기는 하다, 어딜 가는곳마다 글케 따라다니면서 노랠 불러 하멜씨..그 밴드들도 차아암ㅎㅎㅎ 처음 엘리베이터때 진짜 웃겼ㅎㅎ 아아 결론은 나도 누가 옆에서 그렇게ㅠ 아침마다 잠을 깨워준다면야 매일 새벽같이 일어날 자신 있... 아니 왜 또 마무리가 이렇게.... 아, 그래서 공연은 다음주 토요일인데 역시 위에 쓴대로 나의 예산은 이미 초과하여 (생각없이 공연 갔다가 질른 앨범들도 세어보니 몇장이라... 남은 잔고를 보며 당황중 ; 5월에는 자중.자제.하며 살아야할듯 ; 이라지만 그럼에도 이미 "극 풍요ㅡ극 빈곤" 을 넘나드는 희한한 생활을 하게될듯.......풍요롭게 공연은 보러다니고 끼니는 줄창 김밥만..?ㅎㅎㅎ혼자인건 이점에서 자유롭고 좋다ㅎㅎㅎ..) 그래서 16일은 차마 갈 수 없을 듯하고, 허억 그런데 대신에 여기 에서 전날 공연을..한다!!! (내 4월말경 공감에 일정 뜬 거 볼때만 해도, 난 바보처럼 5월엔 아는 팀이 얼마 없구나...원선언닌 보나마나 경쟁률 박 터질테고....이런 생각밖에 하질 않았었는데) 아아-이런ㅠㅠ 이런하늘의복이ㅠㅠ라고 일초간 생각하였다가 요즘 점점 당첨도 어려워지는..돈주고도못볼 공감 따위....ㅡ.ㅡ라는 절망감이; 하지만 진짜. 티켓값 이런거 때문이 아니고 저날 공연이 진심 보고 싶다. 이런 음악에 저런 조그만 소공연, 너무 딱이잖아.ㅠㅠ 내 Meet&Greet 까지는 언감생심 바라지도 않어,(그건 너무 양심에....ㅠㅠ 몇주 알았다고ㅠ 예매안해서 자격사항도 안되고..ㅡ.ㅡ) 공감만 당첨시켜주세...요. (5일전까지가 마감이니 지금 이글을 쓰는 시각 기준으로 오늘 하루밖엔가 안남았다, 관심있으신 분들은 어서 신청만이라도-) 마지막으로, 이번 2집의 자켓사진이 1집보다 못나졌(?)더란 이지형님께서는 이번 재즈페스티발의 이 영상을 꼭 보셨으면 합니다만 :) 다소의 실망감(?)을 확 지워버리실 수 있을 겁니다 아, 다만 또 디제이님에게 약간의 타박받을 각오가 되어 있으시다면요, 음악, 너무 외모로만 듣지 말자구요 저도 님 얼굴 몰른채 들었었어요, 또 님의 2집도, 1집의 그 터프한 사진들보단 제 개인적으론 별로였....(지만 그래도 대박이었잖아요?ㅎㅎㅎ농담입니다, 뭐 보시겠냐만;ㅋ) 그리고 혈님, 혈님도 마찬가지로 저 혈님 외모 때문에 스케치북 보는 거 절.대! 아니에요 오해마세.. 아....바우터하멜 얘기가 왜 다시 혈로 끝나는지 몰겠다... 역시 이 글은 셋째 문단에서 끝내 버렸어야 하... (이런 글도 리뷰라고 받아줄 까 ? 부디 앞엣만 보세욧 앨범은 여깄습니닷,아직 배송은 오호 쓰는 중간에 왔음! 요고↓) 이런 마무리를 하게 되어, 바우터 하멜에겐 진심으로 미안하다. p.s. 앞에 '후끈하기까지 한 지금의 이 5월도, March, April, May, 그 이름들 만으론 그저 눈부심의 찬란한 봄 햇살...' 어쩌고 라 쓰긴 했지만 역시..더워도 너무 덥다. 이틀째인가 까지는 별무리 없었는데 이게 연일연타로...이러니 지치려고함; 내가 이 하멜을 딱, 이 더워지기전 그야말로 'March, April, May'의 절정에 한4월중간쯤?알게 되어 다행. 그덕에 참으로 찬란한..햇살과 함께 했드랬다. 내일즈음이면 조금 흐려지고,비도 와 기온이 살짝 내려간다는데, (우허허, 하멜밴드가 다같이 바람도 몰고 온건가 와우ㅎㅎ 근데 주말은 살짝 너무 좀 추웠..?지만 좋았다!! ^^) 하멜과 함께 숲속으로~~see you once aga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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