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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 친구를 사귄 날을 닮은, 그럴 때, 보고 싶은 영화。 ![]() 하멜。에서 도저히 몇달동안씩이나 헤어 나올 수가.... 1집 hamel, 2집 Nobody's Tune- 둘다너무진짜좋다. waterside에서 breezy를 듣는다고..? 아아ㅠㅠㅠ..ㅋ [8/30, Waterside Stage, Olympic Park, Seoul] !!! 내맘대로 link ![]() ![]() '강추'매거진,[텐아시아]! ![]() 뷰티풀민트라이프-민트TV (+ 민트페이퍼 ^^) ![]() 네이버 [오늘의 뮤직] My Favorite.. ![]() 모비스피버스 농구 ebs스페이스공감 타이거JK 정 재 일 카모메식당 소극장 Coffee EZ 률 친구적 틱,틱..붐! 원작 WindyCity 오늘 서영도 GIGs 캐비닛 Pudding 하림 두달 따뜻 내맘대로베스트10 hamel 블로그이야기.. ![]() * 내맘대로 연 중 광 고 * ![]() * 이지형-THE HOME * 그집에 가면 모든 게 있다,배신+음모+서스펜스+개그 +에로+Live!! '새장르' 개척 (by DJ혈) : "쟤,천재아니냐??" (by 동네형) : 시즌2의 그날까지' = 매.년.하.자.더.홈.홧.팅! = ![]() ▣ 혹시라도 제 글을 다른 곳으로 '복사펌'하는 경우, 저에게도 사알짝,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그냥 링크는 괜찮구요~) ![]() 최근 등록된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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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루 파인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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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하나의 페퍼민트 2009년 3월 20일자 전체 다시보기 윈디시티+드렁큰이야 자주는 아니어도 때만 잘맞추면 티비에도 몇번인가 볼 수 있었지만, 진짜 저런 장면은.. 직접 공연장 가야만이 볼 수 있는 조합이라 생각했는데,우엇. 앞에 킹스턴루디스카 단독이나 드렁큰+윈디시티 합체만으로도 넘 신났는데 그모든(다듀+모든)출연진이 다같이~~다함께..!!~@.@ Could You be Loved, 저 마지막 곡이랑 드렁큰+윈디와의 Jam~~ (곡명도 'Jamming'~^^v) 때마침 맞추어 나와준 저 곡들을 정말, '토요일' 밤 내도록 돌려듣고..돌려듣고..돌려본듯. 네, '토요일'. !!!!!! 으아아아.. 꿈만 같은..토요일!!! 이렇게 쓰면서도 꼭, 내가 지금 소설 혹은 만화스토리를 하나 지어내고 있는 것 같은.. 정말 어찌하여서건 언제 어디서나 '꼭 정의'가 승리하고야 마는 만화..같은, 드라마를 써내도 이런 결말이면.. '현실성' 없다며 트집 하나는 잡히지 않았으까.싶은. ㅎㅎ 그렇잖나요. '월드컵4강기적' 운운하며 앞에 미리 썼던 글,제목만 보면 꼭 우승 확정 직후 쓴 글 같잖아요?, 그렇지만.. 저 글은 확정경기 시작전, 아침에,, 그러니까 그저 '1위싸움을 해볼 자격이 주어진!!' 저 상황 자체에열광하며;쓴 글. 그런데 '진짜 1위'를 해버린.ㅎㅎㅎㅎㅎ 저 메인에 바로 들어오면 보이는 저 커다란 사진도, 꼭 우승직후 걸어놓은 그림처럼.(하지만 글쓴시각;나와있습니다ㅋㅋ) 게다가 뭐니, 저 사진 밑엔 이렇게 쓰여 있다. '우승보다 더 큰' 감동..ㅎㅎㅎㅎㅎㅎ 우승보다 더 크다는데, 우승을 아예 해버리고 말다니!!!~!!!!!!!!!ㅎㅎㅎㅎㅎㅎㅎ아아아아 진짜, 얼마나 그랬으면, 무려 우승확정직후 인터뷰를 위해 기자회견실로 들어온 '우승팀 감독'의 첫마디가, '별일이죠'....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감독니임....ㅎㅎㅎ '황당우승이라 물어볼 것도 별로 없죠' 라고도 했다고..크킄.ㅋㅋㅋ ![]() 사실 그날, 바로 당일 저글을 쓸 때에만 해도 이게 이렇게 까지 '빨리', 그날에 바로 이루어질 줄 정말....몰랐다.. .....한 52%? 정도, 혼자 '예견'하여보았을 뿐.. (허어억ㅋ...꿈★이 이루어질줄,미리 알았다고 말하는 이 자신감..풋ㅎ ..진짜 기적같은 '꿈'은 맞긴 맞는데, 왜..확신이 들었지 정말. ^^ 하하하하하하ㅎ하하하핳ㅎㅎ) 참, 52%는 그러니까 토요일 당시기준으로. '시즌전'이었으면. .많이봐줬자 0.2%?;;도 안됐을듯;ㅎㅎ 그래도 난 8-9월에도 '6강'은 거의 95이상 봤었는데 꼴찌로 지목한 '전문가' 다 나와라 붙자ㅎㅎㅎ 지금 이렇게, 웃고 떠들고 마치 '말도 안되는' 이란 식으로 얘길 해대고 있지만, 사실은..................저 기사들 하나 하나 보며..주책맞게도 울어도 너무 울었다..징하게...ㅎㅎㅎㅎ 그만큼, 믿기지 않고 현실같지 않을, 만 큼. '대단했다'는 말로 다 표현 안 될 만큼 대단했기 때문. 감독님께서야..다른 팀들도 (특히....) 있고 하니, 저리 말씀하시지만, 사실 우리 선수들. 처음부터 본인들은 알고, 믿고, 바라고 있었고 그것 하나만을 생각하며 여기까지 왔다는 것..잘 안다. 감독님께서 늘상 '일단 6강이 목표' 라 하실 그때도, 서슴없이 우승의 열망을 보여주었던 그리고 포기하지 않았던 선수들이다. ![]() 저날 아침에 글을 쓸 때, 두팀 다 남은 경기 2경기, 현재 동점(?)상태...라고 까지만 썼었지만, 덧붙여 두팀 간 이번 전적은 4대 2로 (감히 약 4개월여간 꿋꿋히 그자리에 있던 1위팀에게), 앞서고 있었다. 따라,서~ 동률이 되더라도 '우리팀의....' 이긴 했지만, 또 아무리, 부상때문에 전력이 약해졌다고는 해도 시즌중 '단 한번도' 2연패이상을 한적 없(다가 우리에 의해 3연패에 빠졌)던 초반 혼전이후 단독으로 올라선 다음은 '단 한번도' 1위자릴 내준 적이 없는 팀.이었기에 토요일 만약 나란,히 승리를 거둔 뒤 (왜 쉽게 나란히 냐면..우리는 10위팀과의 경기여서 대부분 낙승을 예상... ........................................허나 결과는 대 접전 ㅎㅎ) 만약 일요일 경기에 운명이 달리게 되었던 상황이라면, 일요일 우리가 상대할 (정규)마지막 팀은, 상당히 껄끄러운-어려운 팀.이어서. 반대로 저쪽은 9위팀 하고의 경기여서. 감히 (우리가 0.5차 앞서곤 있었다고 해도,) 내 예상치는 52% 를 넘어서진 못했다. (헌데 그 2%가 대단히 탄탄한 믿음을 바탕으로 한것이긴 했지..ㅋ 왠지, 쉬워보이지 만은 절대 않은데, 뭔지 모를 '믿음'이 있었다고나 할까. 그냥 바라는 거 말고. 흐^^) ![]() 아무튼 저 날, 동시에 경기가 열리고 있어서, 사실 '저쪽' 상황을 경기중인 선수들이 알 리 없다 가 아니고 왠지 저쪽이 '심하게 지고 있다는' 걸 알기라도 한듯, (이건 나만의 예상인데 자기들도 궁금한데 관중석 어디에선가 가족이 손짓신호로 중계해준건 아닐까..하고ㅎㅎㅎㅎ)ㅎㅎㅎ 그러니까 그쪽이 지고 있단 말은, 그러니까 그대로 쭉 그쪽은 지고, 지금 이 경기 우리만 '이기기만' 하면, 내일 결과에 상관없이 우승이 확정이구나 ! ~~~라는 생각에, 다들 긴장을 한것인지 어쨌는지..!!;; 이애들이 평소 그러지 않던 조급증과 서두름과 온갖 서투름......의 모습을 보여주며 경기를, 아주 '박진감 넘치게' 끌고 가 주더 란 이야기. 이것들이ㅎㅎㅎㅎㅎ 내 단언컨대 올시즌 (이렇고, 이런 경기들도 많았던 올시즌..에!!) 안절부절초긴장게임 '베스트5' 안에 드는 경기; (물론 박진감 만으로 놓고보면 다섯 안에 들고 우승매직넘버가 걸려있는 마당에 긴장감+심장박동순위는 단연 넘버원 일듯ㅋㅎㅎ) ...지금 이렇게; 낄깔낄깔 웃어대곤 있지만 진짜 저거 보며 나 정말 심장 멈출뻔; 챔프전도 두 해나 겪었고 그 결승경기만 총 11개.인데 이 경기가 그 열몇개를 가볍게;압도하는 것 같다;; (그러고보니..마지막 결승 상대도 같은팀..KTF....미안;;...) 하지만 그랬기에~~더욱~~~~~극!!!적인~~명!승부!!였던~~ 그렇지 우승을 그리 너무 김빠지게 확정해선 아니되지..ㅎㅎㅎㅎ 음..원래 몸이 굳는다는 게 그런거다. 저어~번에 우리가, 아주 여유로운(?) 1위를 확정 지을 그때에 그때도, '1승만' 추가하면 우승이라는 생각에 (대부분 우승 경험이 없던 처음) 선수들은 온몸이 그 부담감에 굳어, 그때당시도 하위팀과의 경기였는데 전반 맥도 못추다 몸이 풀린 후반 날기 시작했었..던^^ ![]() 지금에 와 생각해 보면, 올시즌 그토록 외쳐 댔던, 05-06년도, 또 그 정규1위라는 자리를 연속된 시즌 지켜내면서 마침내 챔프전 통합우승의 꿈까지 이루어냈던 06-07년도, 사실, 정작 그때 당시에엔.. 뭐 내가 여길 하루 이틀 감격의 응원방(?)으로 만들어 온 것도 아니고, 그때도 분명 우리팀 얘길 해대며 결국 다섯번째 '기타' 카테고리에 웬갖 첫번째 두번째 각 독립된 항목들 보다도 훨씬 거대한 농구관련 '목록'이 한그득 만들어지던, 마침내는 보기 쉬우라는 명목으로 다섯을 교묘히(?) 초과하며 만들어진 저 리스트,에는 정작 06년 '피버스란 이름의 첫'1위 확정, 07년 꿈의 '통합우승' 사실과 관련하여선 아무런 글도, (물론...지금대문처럼 웬갖 사이드에 울팀으로 한때 도배는..잠깐 했었지만ㅎㅎ) 글이나 무엇으로 남겨진 어떠한 간단한반응(?)조차도 찾아 볼 수 없다.. 그땐.... 아무 말도, 할 수가 없었다. 첫해는 너무, 너무도 크고,커다랬던,벅찬 순간이었고, 이듬해, 전시즌 '이루었던' 것과 '이루지못한' 그것, 그리하여 너무도 간절히 바랬던,그것 마치 그것이 마지막인것마냥, 지나면 다시는 오지 않을 것만 같이 (실제로..그시즌후 대거 군입대...) '간절히, 바라고 또 바랐던' 것.. 그것이 눈앞에 왔을 때, 아무 말도 할 수 없었다. 할 말이 너무도 많고 또 많은데, 그것이 실은 다 '한가지' 무엇 이었던. 너무도 '당연한' 무엇 이었던. 그래서 굳이 밖으로 꺼내보이지 않아도 되었던. 아니 그렇게 그대로,고이,아껴아껴 두어야만, 그것 그대로 일 것 같은. 마치 암리타의 그 구절처럼.. ![]() 그랬었는데, 지금 이렇게 신에 겨운 음악도 틀어놓고, 아무 얘기든 이렇게할 수 있는 건, 정말 저 감독님 표현대로. 우리 조차. 물론 우리도 누구든 바라고 또 바랬지만, (아마 선수들도 그것을 '믿었'기에, 가능하였을 것이고..) 다만 이루고난 지금도 아직도 마냥 '꿈' 같게..여겨지는, 현실인데 현실 같지가 않은 이. 정말..과정을 놓고 보면 너.무 당연~했는데, 결과는 다시 보아도 너무 '믿기지'가 않는. 그래서 더, ![]() 더..... 마냥 더 좋은?ㅎㅎㅎㅎ 근데 진짜 너무 좋아서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ㅋㅋㅋㅋㅋㅋㅎㅣㅎㅣㅎㅣㅋㅋㅋ 아; 근데; 제가......... 시작을 뭘로..했었죠 참 ? ... 앗ㅎㅎㅎㅎㅎㅎ(라고 놀란척-사실은 의도적ㅋ이미 카테고리부터ㅎㅎ) ㅎㅎ 다들 '플레이' 누르고들 보셨죠??? ㅎㅎ .........그나마 '들으며' 스크롤 하셨기를....ㅎ..으흐흐흐~;;; (안읽어도 '스크롤 만'으로도 고생하셨네요ㅠㅠㅠ) 참, (그래도 굴하지 않고) 그때 제가 킹스턴 잠깐 얘기 했었잖아요~ 와우 어쩜 이리 글 쓰자마자 공중파출연을ㅋ 미니앨범!도 많은 관심~~~ 첫곡 비오는거리도 멋졌지만 우리 앨범에도 있고 관객들이랑 모두~하나되어~ '스캥킹'을 추는 그 훈훈한 장면은, 저글에다 추가해 두었음^^ 음..조단 아버님(이아닌 그저 간지 호랑정!권! 타이거제케 본인 이름 듣고싶어하셨지만 ㅠ) 조던 아니 조단이는 귀엽잔아요^^ ㅎㅎ 아니 근데 아버님.아버님? 아버님! !이 아니시더란;; 왜더; 멋져지신겐지;ㅎㅎ 건강한 모습 보기 좋습디다 지팡이가 없어도 호랑기세가 우어우어 우어 새앨범 기대!!!!!!~윈디는 네번째 밤, 언제 하나요^^ 자, 두팀의 사랑스런(?) 자~밍 을 들으면서, (아이쿠..좀 중간에 집어너드릴껄..ㅎㅎ) ![]() 아맞다! 이말도 꼭!! 주희정선수가 탔더군요 드디어ㅠㅠㅠㅠ축하축하ㅠㅠ (우리팀 우승만큼이나ㅠㅠ감격적이었던소식..ㅠㅠㅠ6강못가서 안주면 기자들..때려버릴뻔ㅎㅎ) 6강에는 아깝게(순위로는 공동6위이긴한데ㅠㅠ아....ㅠ) 가질 못했지만, 사실 이 선수 없었으면 6강싸움..이렇게 끝까지 질기고 피터지게 오지조차..못했을거라는.. 팀순위,물론 중요하지만, (이제까지..6강탈락팀에서...농구MVP가 나온적이 없는..) 이 선수가 올해 '개인기록'만 욕심내어 치중한 것도 아니고, 다섯명이 하는 농구에서, 센터도 아닌 가드포지션의 선수가 감독도 없이(코치 대행) 부상병동 선수진들 이끌었던, 그저 안양은 '주희정의' 팀이었고 주희정 없인 존재 자체가 불가능 이었던. 어느 누구보다...그 팀에서,가장....절대적인 비중을 차지했던. (시즌막판...정말 그 괴물같은 광풍으로 도저히 버텨낼수없을것같던 팀을 지켜낸..괴력은 정말....아..ㅠ) 역대..많은 훌륭한 MVP들이 있었지만, 어쩌면 좋은 멤버들과 우승팀을 함께 이끈 그들 만큼, 아니 중에서도 정 말, Valuable한 Player 였었다고, 올시즌 많은 이들이 그렇게 기억할 겁니다 주희정선수.웃으세요. 뭐 우리팀이야.^^~~전에 무한도전 공동수상 같이 '파격적으로' 13인 아니 베스트 5 라도 해서 공동수상 아닐바에야..그 어떤 의미도 없다고생각.~ 다른팀 선수들이야 뭐....6강엘 갔어도 진짜 주희정 만한 1인괴력..없었다고 봄!이상~/// ![]() 에고고고. 자자 모두 모두 축배를 들며 ㅎㅎ저는 진짜 토욜밤에 무한의맥주와 위아래 곡들과 함께..아니 주말내내....ㅋ 그덕에 참 월욜같지않은 신났던 월요일인데~ 너무 신을 냈던 탓에 (도대체 이 글은 언제 끝이 나는걸까요....저도 모름) 화요일은 쪼오오오오끔, ㅎㅎ 힘들긴좀할테지만..... (자 이제 여기까지 온김에 저도 모르겠어요,음) 화요일 오늘!은~!! 소라언니 오픈날이란 거 다들 알고 계시는지......머 일단 앞자리,사수하겠다 라는 건 아니고 그저 이 김에 공연소식까지 전하려는 목적. (아니근데..금요일도토요일도아닌 일요일'밤'11시...?..!!) 4월30일부텀 ~ 5월17일까지 . 일정도 어쩜 이리. 딱 봄농구 끝내놓고 가면 되겠군요?ㅎㅎㅎ 소극장 공연은 이제 그 누구거든 넘나 사랑해요... ㅎㅎㅎㅎㅎㅎㅎㅎㅎ(일단 울팀은 4월7일부터 경건하게 시작할겁니다.챔프전은 일단 뭐.최종7차가 5월1일까지네요?^^그냥그렇다고..요^^ ....다행히 EZ-더'홈'소극장공연은~4강시작직전에 볼수있는..!!!! ㅎㅎㅎㅎ끝나고 또 가도 되고요ㅎㅎㅎ아아행복한~봄♡) ![]() 딱, 오늘까지만. 사실 어제 까지 로 하려 했는데..ㅎㅎ (어제란 월요일도 아니고 그냥 주말..일요일....) 뭐, 6강팀들이야 바로 이번주부터 피터지게 달려야 되지만, 우린 아직 2주의 시간이나.....더기다려야하다니;;ㅠㅠ다음주도 아니고 다다음주... ....그러니 딱,오늘까지만. 오늘로 기쁨은 잠시 접어놓고. 다시 시작합니다. 이젠 더이상 꿈도 무엇도 아닌 현실적인 바로 그 것 을 향해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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