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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 친구를 사귄 날을 닮은, 그럴 때, 보고 싶은 영화。 ![]() 하멜。에서 도저히 몇달동안씩이나 헤어 나올 수가.... 1집 hamel, 2집 Nobody's Tune- 둘다너무진짜좋다. waterside에서 breezy를 듣는다고..? 아아ㅠㅠㅠ..ㅋ [8/30, Waterside Stage, Olympic Park, Seoul] !!! 내맘대로 link ![]() ![]() '강추'매거진,[텐아시아]! ![]() 뷰티풀민트라이프-민트TV (+ 민트페이퍼 ^^) ![]() 네이버 [오늘의 뮤직] My Favorite.. ![]() 모비스피버스 농구 ebs스페이스공감 타이거JK 정 재 일 카모메식당 소극장 Coffee EZ 률 친구적 틱,틱..붐! 원작 WindyCity 오늘 서영도 GIGs 캐비닛 Pudding 하림 두달 따뜻 내맘대로베스트10 hamel 블로그이야기.. ![]() * 내맘대로 연 중 광 고 * ![]() * 이지형-THE HOME * 그집에 가면 모든 게 있다,배신+음모+서스펜스+개그 +에로+Live!! '새장르' 개척 (by DJ혈) : "쟤,천재아니냐??" (by 동네형) : 시즌2의 그날까지' = 매.년.하.자.더.홈.홧.팅! = ![]() ▣ 혹시라도 제 글을 다른 곳으로 '복사펌'하는 경우, 저에게도 사알짝,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그냥 링크는 괜찮구요~) ![]() 최근 등록된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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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루 파인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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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트) 중간에 계속 맘에 들었다 안 들었다를 반복하며 그냥 쭉 보고 있는데- 드디어 14전 '그 놈'이 나타났다. 이제 딱 4회를 남겨놓고 있다. 그동안 납치 연쇄살인 같은 범죄를 다루다보니 무섭다는 반응도 많았지만 그냥 뭐 그 정도(?)쯤 하며 봐왔는데 이젠 진짜 무섭다. 오늘 꺼 혼자 보다가 티비 꺼버릴 뻔했다. 어떻게 저런 미친 놈이 있을 수 있지??? 이거 드라마에서나 가능한 얘기지? 그렇겠지?? 아무리 세상 별 미친 놈 많다 해도 이건..;;;
그러니까 굳이 정리(?)를 하자면 이렇단 거 아냐. 14년 전, 십수 명을 헨델 음악 들으면서 살해한 그 놈은, (여기서부터 일단 미친 수준이 도를 넘어선 거다....) 자기를 쫓던 형사를 기어이 찔러 죽이고 도망가다가, 그 형사 애인인 차 순경(고현정) 눈앞에서 보란듯이 사라진 후, 어쩔 수 없이(?) 14년을 조용히 숨어 살다가, (아니 어쩌면 그동안 차수경 주변을 맴돌며 지켜보다가,) 총도 못 쏘던 순경에서 이젠 꽤 능력있는 강력반 형사가 된 차 팀장을 기다렸다는듯, 14년 전 저릴렀던 사건들을 '그 순서 그대로', 상황까지 똑같이 '재현'해내기 시작, 차수경이 사건 벌어지는 줄 모르고 강력반 그만두려는 걸 뒤에서 다 보고 있다가 (설마 진짜 그 놈일까 그냥 모방 아닐까 했는데 그 시선 등장하면서부터 완전 공포;;;) 일부러 차수경 주변 인물을 희생자로 택해 어디 한번 나 잡아 보란 식으로 감히 경찰한테 직접 전화까지 해서는 그 헨델 음악을 직접 들려주며 바로 지금 또 하나의 살인이 끝나감을 알리고... 그때 왜 자기한테 총 못 쏘았었냐며 실실 웃어대던 그 미친!! 놈은.. 이제 다시 일곱 번째 목표물을 향해...... 안그래도 요즘 더워 죽겠더만 타이밍 한번 지대로다. 완전 등골이 오싹;;; 이건 <살인의 추억>에서 지가 사람 죽였던 장소 들러서 무슨 헤어진 애인과 함께 왔던 '추억' 되새기듯 하고 가는 것보다도 딱 열 배쯤 더 무섭다. 이거 완전 제대로 스릴러;;; 그냥 담주 18부로 확 끝났으면 좋겠는데ㅜㅜ 20부까지 가려면... 몇 명이 더 죽어야 하는 거???? 그리고 그거 다 어떻게 기다리며 보고 있니ㅠㅠㅠㅠ 역시... 드라마 한번 빠지면.. 무서운 거다;; +1) '고맙습니다'.. 팬들은 무슨..극장 하나 통째로 빌려서 막방 단관한다던데;; 내가 그 드라마 초반부터 안보길 정말 다행이지 안 그랬음...? (?.?) (근데 정말 대단하다..!) 사실 나도.. 어쩌다가 날 잡아서 1회부터 쭉 보고야 말았는데-_- - 한가지 드는 생각: 장혁은 언제부터 그렇게 멋있었던 거지??? +2) '히트'에서 우리 김검(하정우) 캐릭터. 갈수록;; 정떨어진다...-_-; 이게 그러니까 '그래서 죽였습니까?' 이랬던 이후로.. 급비호감..;;; 작가님. 우리 멋진 김검을 완전 지잘난척 싸가지로 만들어버림 어쩌자는 겁니까아아. (그러나..이미 +3) '미사' 이후로.... 내 눈이 너무 높아져버린 것 같다. 웬만해선 마음에 안 든다. 요 부분 맘에 들면, 금세 저 부분 맘에 안 든다. '고맙습니다'도 워낙 다들 좋대니까 너무 기대를 해선가?? 재밌게는 봤는데 뭔가 집중이 잘;; (쳇. 그러면서 계속 보긴 왜 본대??? ㅡ.ㅡ;;) ** 관련글 - <히트> 1회 보고 나서 쓴 글 - <히트> 5회까지 보고 쓴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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